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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화, 영-EU 합의 불발 시 1.3000달러로 급락 가능

  • 2020-12-01 1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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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그룹의 에릭 놀랜드 이코노미스트는 영국-EU 무역합의 데드라인인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트레이더들이 파운드화 변동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1개월물 파운드/달러 옵션 내재변동성은 9.98%를 기록하고 있어 2년 평균인 8.81%보다 높다. 이는 유로/달러 1개월물 내재변동성 6.45% 와 비교되는 수치로 브렉시트 협상 결과를 둘러싸고 "영국에 국한된 리스크가 훨씬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BK자산운용은 파운드화 트레이더들이 영국과 EU가 정치적 이유로 합의에 실패할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트레이더들은 막판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 하에 파운드화 거래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가 "아직 한창"인 지금, 영국이 EU와 무역합의를 체결하지 못할 경우 파운드/달러는 현재의 1.3340달러에서 1.3000달러로"급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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