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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화, 브렉시트 우려와 변종 코로나 감안하면 "비싸" 보여

  • 2020-12-21 19: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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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인되면서 런던을 비롯해 잉글랜드 일부 지역에는 엄격한 제한조치가 내려졌고, 다수의 유럽 국가들은 영국으로의 이동을 차단했다.

 

더욱이 브렉시트 전환기 종료까지 며칠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영국-EU 무역협상은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영국이 EU에 속해 있을 때에 비해 공중보건 정책 대응에 있어 유럽은 영국을 덜 고려하게 될 것이 틀림없다"고 코메르츠는 지적하면서, 이런 맥락에서 현재의 파운드화 낙폭은 오히려 크지 않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주 1.35달러선을 상회했던 파운드/달러는 1주래 최저치 1.3266달러로 하락했고 유로/파운드는 10일래 최고치 0.9176파운드를 기록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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