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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국제금융뉴스](29일)

  • 2020-12-29 10: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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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트럼프 재정부양책 서명에 약세
- 안전자산인 달러화 가치가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강화된 영향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부양책에 서명하면서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온라인 중개사인 FXTM의 수석 시장 전략가인 후세인 세이드는 "외환시장이 낙관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면서 안전자산인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풀이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0

▲미 국채가, 트럼프 재정부양책 서명에 하락
- 미국 국채 가격이 위험선호 현상 강화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부양책에 전격 서명하면서다. 마켓워치·다우존스-트레이드웹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30분 (이하 미 동부시각)께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 거래일보다 2.7bp 상승한 0.960%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2

▲달러화, 위험선호에도 혼조…트럼프, 재정부양책 서명
- 달러화 가치가 위험선호 현상이 강화된 가운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 부양책에 서명하면서다. 영국 파운드화는 지난 주말 달러화에 대해 2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투자자들은 유럽연합(EU)과 영국이 미래관계 설정을 위한 브렉시트 협상을 타결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재정부양책에 서명한 데 대해 안도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3

▲미 인플레이션 기대치 상승…TIPS-10년 스프레드 2% 근접
- 대규모 공공지출에 따른 경기회복으로 미국인들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의 11월 소비자기대지수 조사 결과 앞으로 1년 동안 인플레이션 기대치의 중간값은 2.8%에서 3%로 늘어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54

▲[뉴욕환시] 달러화, 트럼프 재정부양책 서명에도 혼조
- 달러화 가치가 위험선호 현상이 강화된 가운데 혼조세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 부양책에 서명하면서다. 영국 파운드화는 지난 주말 달러화에 대해 2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뒤 급락세로 돌아섰다. 투자자들은 유럽연합(EU)과 영국이 미래관계 설정을 위한 브렉시트 협상을 타결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재정부양책에 서명한 데 대해 안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66

▲알리바바, 中당국 압박에 주가 폭락…"인터넷 규제리스크 재평가"
- 중국 규제 당국의 압박으로 알리바바 주가가 연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주가 급락으로 알리바바는 올해 상승분을 거의 반납했으며, 중국의 가장 가치 있는 회사 자리도 내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1

▲뉴욕증시, 트럼프 부양책 서명에 상승 출발…3대지수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정부양책에 서명해 상승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40분(미 동부 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2.62포인트(0.51) 상승한 30,352.49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4

▲삭소방크 "'Y2K 스타일' 증시 조정 주의해야"
- 올해 주식시장이 기록적으로 마감할 경우 내년 험난한 출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삭소방크가 진단했다. 28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삭소방크의 존 하디 외환 전략 대표는 "금융자산에는 전례 없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6

▲12월 댈러스 연은 기업활동지수 9.7…전월 대비 하락(상보)
-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 제조업체들의 활동 지수가 12월에도 하락했다. 28일 댈러스 연은에 따르면 12월 기업활동지수는 9.7로, 전월 12.0에서 하락했다. 10월에는 19.8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49

▲뉴욕 연은 "소비자들 내년 소비지출 확대 예상"
- 미국 소비자들이 향후 소비 확대를 예상한다고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진단했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욕 연은이 최근 실시한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소비자들의 향후 지출 확대 기대치는 3.7%로, 4년여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55

▲[뉴욕유가] 美부양안 서명에도 수급 우려에 1.26% 하락
- 뉴욕 유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한 미국의 재정 부양책이 최종 승인됐지만, 원유 수급 우려가 더 두드러져 하락했다.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0.61달러(1.26%) 하락한 47.6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점은 48.96달러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661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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